성모님께서 회색과 흰 옷을 입으시고 말씀하신다. "지금 나와 함께 교회 전통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스스로를 가톨릭 신자라고 부르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라." 우리는 기도를 드렸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신을 가톨릭 신자라고 하지만 자유 의지의 교리를 통해서만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하느님 위에 놓인 선택의 형태를 취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땅 위의 내 아들의 교회와 나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부르고 있다.” 성모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떠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