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으로부터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많이 고통받는 이 날들에 나는 너희가 나의 슬픔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말한다. 이는 그들의 소명을 배신하는 사제들을 위한 것이다. 미래에 대한 모든 불확실성은 거룩함의 길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다. 항상, 끊임없이, 나는 너희를 내 지상 성심의 피난처로 초대한다. 이곳에서 나는 너희를 성스러운 사랑의 불꽃 안에서 정화하고 너희의 필요를 나의 아들께 드리리라. 그러니 인내하라, 나의 작은 아이들아. 기도해라, 기도해라, 기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