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은총의 꽃아, 여기를 보렴." 성모님께서 하얀 꽃이 당신님의 심장 위에 있는 회색 옷을 입고 계십니다. "당신은 나의 부르심의 진실을 이해하도록 초대하오니, 사탄이야말로 당신을 길에서 벗어나 혼란에 빠뜨리려고 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내 딸아, 우리 아드님이 알파이자 오메가라는 것을 알아주렴. 모든 선과 은총은 그분에게서 나오고 나의 심장을 통해 흐릅니다. 그러므로 나를 통하여 그분께 가지 않고는 거룩함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구원은 그 안에 있습니다. 성스러운 사랑 안에서의 당신에 대한 나의 부르심은 신성한 사랑을 향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나의 아드님이십니다."